이랜드 노조는 아직도 싸우고 있다
Posted 2007/10/25 00:54상암 월드컵 경기장
얼마나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얼마나 잘난 직장을 가지고, 잘난 사업을 하는 지는 몰라도,
저 사람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고통이 언젠가는 나에게도 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응원은 못할 망정 욕을 하는 개만도 못한 부류는 대체 무어란 말이냐.
저 사람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고통이 언젠가는 나에게도 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응원은 못할 망정 욕을 하는 개만도 못한 부류는 대체 무어란 말이냐.
'photograph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0) | 2007/11/05 |
|---|---|
| 이랜드 노조는 아직도 싸우고 있다 (3) | 2007/10/25 |
| 비오는 날 (0) | 2007/10/10 |
| 덜덜이 (0) | 2007/10/08 |
- Filed under : photograph/snap
- Tag : 135 format, Nikon F5, 상암 월드컵 경기장, 월드컵 경기장, 이랜드, 이랜드 노조
- 3 Comments Trackback
Trackback URL : http://kusakaze.tistory.com/trackback/212


툴툴툴
| 2008/03/03 14:01 | PERMALINK | EDIT | REPLY |그래서 공부를 해야할듯...
헤구우~
Kusakaze
| 2008/03/04 02:30 | PERMALINK | EDIT |결론이 이상하잖냐 마.
툴툴툴
| 2008/03/06 12:45 | PERMALINK | EDIT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