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andle

Posted 2008/03/10 19:32

click to enlarge...


어두운 술집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일없이 시간을 보낸다...

가야할 길은 멀지만 젊음은 어두운 것...

한 발짝 앞을 보면서 디디다 보면 먼 터널도 언젠가는 벗어날 때가 있으리라...

'photograph > still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티니  (0) 2008/03/12
candle  (0) 2008/03/10
변기  (0) 2008/03/10
bottles  (0) 2008/02/03

Trackback URL : http://kusakaze.tistory.com/trackback/322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 160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167 : 168 : ... 47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