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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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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5 맛있는 오뚜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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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5/05 오뚜기 백세카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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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05/05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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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8/05/05 한국 문학의 큰 별이 지다

맛있는 오뚜기밥

Posted 2008/05/05 17:23

마트에서 하나에 500원에 팔고 있길레 사서 먹어 본 맛있는 오뚜기밥.

전자렌지에 데워먹었는데, 나쁘지 않다.

양이 좀 적은 편이라서, 남자는 이것만 먹으면 십중팔구 배가 고플 것이다.

다른 음식과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한다.

뇌에 구멍이 뚫려서 죽고 싶지 않다면 라면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되면 절대 입에 대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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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Posted 2008/05/05 17:20

출근길에 찰칵.

라일락이 지하철 타러 가는 길목에 피어있어서 좋았는데, 비가 온 뒤로 모두 져 버렸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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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백세카레면

Posted 2008/05/05 17:15

인터넷에서 맛이 없다고 졸라 까이고 있던데, 솔직히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까 뭐 그럴 수 있다고 쳐도,

그렇게 심하게 까일 정도로 맛이 없는 건 아니었다.

나름 맛있던데?

다만 진짜 카레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면을 말아먹는 것 보다는 맛이 약하다.

하지만 카레면이라는 것을 인스턴트 라면화 한 그 도전정신은, 팔도의 그것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다.

오뚜기도 이런 멋진 짓을 벌일 수 있다니 나름 놀랍다.

물을 좀 적게 넣고 해야 맛있다고 써 있다.

모르고 물을 적당히 넣고 해서 좀 싱겁게 먹었다.

물론 아주 환상적인 맛이어서 라면계에 폭풍을 몰고 올 정도는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맛 없는 수준도 아닌, 가끔 카레맛이 땡길 때 먹으면 좋겠다 싶은 수준이다.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라면도 아예 끊어야 하겠지만, 이 라면은 쇠고기 베이스가 안 들어가는 것 같으니 나름 안심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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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레몬

Posted 2008/05/05 17:07
카스 레몬.

신제품이라길레 한 병 사서 마셔봤다.

술이 약한 사람이나,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맛.

술은 역시 쐬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음료수 같아서 만족하지 못할 듯 싶다.

레몬맛이 나름 상큼하고, 뒷맛도 나쁘지 않아서 좋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 편이다.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음료수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다.

다만 한 두병 정도만 마셔도 이내 싫증이 난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입에 달라붙는... 그러니까 계속 들이키고 싶은 맛은 아니다.

레몬이라서 그럴까?

레몬 넣은 코로나와 비교하자면, 역시 코로나에 한 표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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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Posted 2008/05/05 17:03
봄이다.

아니, 여름이다.

봄 가을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

대~한민국도 이제 아열대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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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권주연

    | 2008/05/05 17:14 | PERMALINK | EDIT | REPLY |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2. BlogIcon FROSTEYe / Kusakaze

    | 2008/05/05 17:16 | PERMALINK | EDIT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제부터인가 춘추복을 안 입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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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역시나 비지니스 프랜들리 하다.
한겨레는 특검결과를 면죄부라고 깍아내리고 있다.

조선 같은 경우는 4단을 삼성 특검을 잡았고, 3단을 옥션 개인정보 사건으로 잡아서 5단을 잡은 한겨레에 비해 일단 기사가치가 낮다.

사진도 이명박의 기업친화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는 헛소리를 배치했다.

더불어 헤드라인을 읽어보면 삼성이 잘못하긴 했나보다라는 인상을 주고 죄값을 다 받을 것이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이 이어진다.

한 마디로 이제 그만~~ 이라는 뉘앙스로 해석할 수 있다.

한겨레는 5단에 사진도 특검 발표 장면, 헤드라인도 면죄부를 주었다면서 삼성까기에 여념이 없다.
나머지 2단 기사도 송두율 교수 판결을 싣고있다. 과연 한겨레답다.



사실 둘 다 똑 같은 수준이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든다.

각자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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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Posted 2008/05/05 16:51
일광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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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Posted 2008/05/05 16:49
아무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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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커피숍

Posted 2008/05/05 16:37
어느 커피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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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Posted 2008/05/05 16:26
뷰스캔은 프레임에 어두운 부분이 있으면 색을 제대로 잡지 못한다.

Silverfast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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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큰 별이 지다

Posted 2008/05/05 16:18

위대한 소설가이자, 시인이었던 박경리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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