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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역시나 비지니스 프랜들리 하다.
한겨레는 특검결과를 면죄부라고 깍아내리고 있다.

조선 같은 경우는 4단을 삼성 특검을 잡았고, 3단을 옥션 개인정보 사건으로 잡아서 5단을 잡은 한겨레에 비해 일단 기사가치가 낮다.

사진도 이명박의 기업친화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는 헛소리를 배치했다.

더불어 헤드라인을 읽어보면 삼성이 잘못하긴 했나보다라는 인상을 주고 죄값을 다 받을 것이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이 이어진다.

한 마디로 이제 그만~~ 이라는 뉘앙스로 해석할 수 있다.

한겨레는 5단에 사진도 특검 발표 장면, 헤드라인도 면죄부를 주었다면서 삼성까기에 여념이 없다.
나머지 2단 기사도 송두율 교수 판결을 싣고있다. 과연 한겨레답다.



사실 둘 다 똑 같은 수준이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든다.

각자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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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 CGV 3관에서 추격자를 관람했다.

제목은 미안하지만 낚시다.

읽을 사람만 읽으시라.
(뭐 요즘은 미리보기가 다 되니까 알아서 필터링 하겠지만서도)

결론부터 말하면, 400만 넘었다던데,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는, 돈 보고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다.

단, ROK에 서식하고 있는 상식적인 남성들에 한해서.

나홍진이라는, 신인감독의 데뷔작이라는데, 아, 신인감독이 이 정도라니!
 
처음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 사람 께나 이 바닥에서 굴렀겠군... 하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잘 만든 영화다.

빠른 전개, 정교한 편집, 교묘한 앵글, 연기자들의 호연, 혼자 튀어나가지 않는 음악 등...

모든 요소에서 제대로 균형이 잡혀 있다.

주, 조연들의 멋진 연기(아역 포함)와 함께 특히 감탄한 부분 중의 하나는 미장센.

필름 노이즈가 가득한 화면은 눈을 불편하게 한다.

간혹 등장하는 초점 흐릿한 화면들은 흐리멍텅한 관객에게 흐리멍텅한 시선을 강요한다.

또 렌즈를 그다지 좋지 않은 걸 썼는지, 몇몇 장면에서 빛의 갈라짐이나 빛망울이 거칠다.

형광등이나 나트륨등 아래에서 촬영한 장면들은 색보정을 거의 하지 않는 듯 누렇게 떠 있고,

약간 색이 바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런 눈이 불편한 미장센은, 영화의 분위기를 위해 의도된 것인 듯 하다.

시종 사건이 전개되는 동안은 시꺼먼 오밤중, 아니면 비가 철철 내리고 있다.

영화 후반부의 대낮인 씬도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다.

시야가 밝아지기는 하지만, 쨍쨍한 여름날의 무더위 + 짜증이 느껴지는 묘한 색감이 관객을 짓누른다...

여러모로 섬세하고 치밀하게 계산해서 만든 영화라는 것이 느껴진다.

대본도 좋고 캐릭터들도 모두 살아있고... 주인공의 꼬붕 같은 경우는 참 멋진 녀석이다.

자, 좋은 말은 여기까지... 호평은 쎄고 쎘으니 나는 악담을 좀 하겠다.


이하는 스포일러 함유. 볼 사람만 클릭하자. (더불어 19금. 사실 영화 자체가 19금아닌가...;)

클릭하기


그래서... 아무튼 뒤끝이 썩 유쾌한 영화는 아니다.

영화 분위기 처럼 찝찝하다.

장마철의 그 더위와 습기와 피와 마초와 병신 같은 아줌마들과... 등등등.

데쓰프루프와 비교해서 보면 더 재미있는 삽질이 가능할 듯.

배우들이 모두 연기를 너무나 잘해서, 딱히 따로 해 줄말이 없다.

그러나,,,,,,!!!!!!!  이 영화 최고의 수훈갑은, 스탭롤에 투척남으로 나오는... 똥물투척남.

"신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이놈들아!"
"오줌마려~!"
"싸이코 같아 나 기분나빠 내려줘~~"

"상수도를 고치랬더니 왜 하수도를 파놔서 똥을 못 싸게 만들어~~~~"

기타 등등등 -_-


추신. 한동안 망원동 바닥에서 구른 적이 있는데, 익숙한 풍광이 많이 지나가서, 개인적으로는 풍경을 쫓아가는 재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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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뷰] 추격자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8/03/19 07:19 Delete
    엄중호(김윤석 분)는 전직 경찰이었으나 뒷돈을 받은 일로 옷을 벗고 지금은 보도방 업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래 들어 그런 그가 관리하는 아가씨들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고, 그는 그저 돈떼먹고 도망갔다라고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도방 자체가 불법이다 보니 경찰에 신고해서 찾을 수도 없는 일이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사라진 아가씨들이 ‘4885’라는 전화번호를 사용하는 한 손님에게 불려 나간 후,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때 마침 미진..
  2. <추격자>가 남긴 것들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8/03/19 07:33 Delete
    <추격자>가 장안의 화제다. 잘 만들어진 스릴러 영화 한 편이 높은 완성도의 한국영화를 갈망해온 국내 객석의 환호를 받고 있다. 완성도 높은 한국영화에 대한 갈망은 곧 자국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갈망함에서 비롯된다. 자기 나라와 자기 민족에 대한 자부심은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사람들은 자기 소속 집단, 선택이 아닌 운명적으로 그 소속이 결정되어버린 공동체에 대해 자부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자국의 영화 뿐만 아니라 스포츠 행사나 기타 문화적 우위를 과..
  3. 추격자-악조건속에서의 값진 승리~

    Tracked from Movie rewind 2008/03/19 11:27 Delete
    이래저래 바쁜 일이 많아져서 도통 짬을 못내다가 오랜만에 나온 좋은 한국영화를 스크린에서 보길 놓칠까봐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렵스레 모니터링을 핑계로 첫 타임으로 봤다. 오전 시간이기도 하고 개봉한지도 꽤 된지라 관객이 그리 많진 않았지만 주변에 한 50여명과 섞여서 봤다. 그 중엔 특유의 아줌마들( 그 있지 않은가... 드라마 보면서 그 상황 설명하고 얘기하는 그 특유의...여자라서 그럴까요? 아줌마가 되면 그런걸까요? 누가 설명좀? ㅎㅎ) 과 섞여..
  1. BlogIcon Stella

    | 2008/03/19 04:30 | PERMALINK | EDIT | REPLY |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두 미심쩍게 생각하고 불쾌해 했던 부분을 잘 정리해주신 것 같아요....
    여러번 곱씹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좋은 영화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고,
    좀 짜증이 났습니다.
    왜 그랬는지 이제 정리가 되네요....^^

  2. BlogIcon 변태 호색한 Kusakaze

    | 2008/03/19 04:53 | PERMALINK | EDIT |

    여성분들은 뒤끝이 개운치 않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군요. >.<;;

    여성에게 좀 불편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3. BlogIcon bookworm

    | 2008/03/19 06:04 | PERMALINK | EDIT | REPLY |

    24시라는 미국 드라마에서도 비슷한 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자들은 모두 문제를 만들고 남자들이 다 해결하죠. 마지막 배신자마저 주인공이 제일 믿었던 여자!!

  4. BlogIcon 변태 호색한 Kusakaze

    | 2008/03/19 19:39 | PERMALINK | EDIT |

    저는 케이블 TV에서 가끔 해주는 걸 띄엄띄엄 봐놔서 2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도 여성이 악역이라는 점은 주체적으로 나서서 뭔가 일을 꾸민다는 것이겠죠?

    이 영화 같은 경우 여성이 뭔가 나서서 일을 도모하는 장면은 거의 없습니다. 뭐 초반에 창녀 하나가 일 그만두겠다면서 도로 한 복판에서 튀어나가는 장면은 좀 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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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이 영화, 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조금 낑낑대다가, 이제는 노력하지 않기로 했다.

뭐 대체 뭐하고자 하는 영화인지 알 수 없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찌질이 커트러셀이 졸라 얻어터지는 영화.'

프로젝트 자체가 그라인드 하우스 어쩌고 하는 미국문화的인 것이었고,

의도적으로 그러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지저분한 화면과 괴상한 편집을 했다 하는데,

이건 뭐 파장이 공명하는 사람끼리는 재밌다고 할 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B급 동시 상영관 문화 따위야 내 알바 아니고, 그런게 해외에서 설득력이 있으리라고 생각하나.

미국내에서도 같이 상영된 로드리게스의 '플래닛 테러'는 평이 좋았지만, 이 영화는 정반대의 악평에 시달렸다 하는데, 보고 난 후 드는 생각은 '충분히, 아주 충분히 그럴만 하다.'

B급 B급 하지만, 인생이 F급인데 영화까지 B급 따위를 보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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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툴툴툴

    | 2008/04/29 14:21 | PERMALINK | EDIT | REPLY |

    이런 영화야 말로 극장에서 보면 피 토하는 영화지 ㅋㅋㅋ

  2. BlogIcon FROSTEYe / Kusakaze

    | 2008/04/29 14:32 | PERMALINK | EDIT |

    그러게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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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셀 카메라 스트랩 APS35N

Posted 2008/01/11 17:27
클릭하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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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국내 배급업자들의 저열하고 뻔뻔한 작태 덕분에, 아주 좋은 영화를 놓칠 뻔 했다.

...예전 블로그에도 이런 비슷한 케이스에 대한 글을 하나 쓴 적이 있다. 링크 (Love object)

구글에서 '색계'라는 keyword로 검색을 돌려보면...

'파격 정사씬 실제 정사... 어쩌고 저쩌고...'

라고 뜬다.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 사자상을 받은 작품성 높은 영화 한 편이 에로 영화로 곤두박질 치는 순간이다.

'물론 영화제에서 상 받은 영화는 재미가 없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아주 기초적인 상식(?)을 고려한,

그래서 어떻게든 여배우의 알몸을 보려고 몰려들 것이 분명한 음란 중년1들을 위한,

배급사의 친절하고도 자상한 배려임을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지만...

이런 2MB 같은 새끼들을 봤나...

거듭 말하지만 이 영화는 멋진 각본, 배우들의 호연, 적절한 촬영, 잔잔한 음악 등,

거의 모든 부분에서 완벽에 가까운 걸작이다.

실제 정사가 어떻고 여배우가 어떻고 하는 '에로 영화'가 아니다.

배드신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게 야하다기 보다는 줄곧 기분이 텁텁하고 우울하며 슬프다.

포르노의 배드신에는 이유가 없어서 포르노지만, 이 영화의 배드신은 영화의 스토리에서 빠지면 곤란할 필수요소라고 하겠다.

처음에는 하도 곳곳에서 정사가 어떻고 배드씬이 뭐라고 뭐라고 멍멍거리길레,

그저 그렇고 그런 영화로군... 이라 판단하고 잊고 살았는데,

아주 좋은 영화라고 자꾸 권하는 이가 있어 반신반의하고 보게 되었다.

아뿔싸...

엄청난 영화였다.

대본이 정말 잘 짜여져 있어서 감탄, 또 감탄.

배우들의 호연에도 감탄.

섬세한 화면과 매끄러운 편집에 감탄.

철저한 고증과 수 많은 엑스트라로 이뤄진 그 스케일에 감탄...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별 다섯개 짜리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마치 2MB와도 같은, 배급사인지 수입사인지, 이런 영화를 에로 영화로 팔아보겠다는 한심한 친구들을 이해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말이야...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여배우의 알몸을 기대하고 극장을 찾은 중년 아저씨들에 대한 배신이고,

이안 감독(브로크백마운틴을 찍었던 사람이 갑자기 에로영화를 찍을리도 없고...)이하 영화를 만든 배우들과 스텝들에 대한 예우가 아니다.

이 영화는 절대 에로영화가 아니다!

좋은 영화 한 편 보고 싶다면 감히 추천해 본다.

단, 헤피엔딩 제일주의자, 슬픈 이야기나 꿀꿀하고 우울한 이야기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영화를 찾아보기 바란다.

p.s. 원제목은 계, 색 이었다 한다. 그러나 한국말로 옮기면 어감이 안 좋아져서 바꿨다나 뭐라나...
  1. 1. 음란물을 극장에서 보려하는 남성이 몇이나 될까. 젊은 친구들은 인터넷으로 해결하겠지.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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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비아 50

Posted 2007/11/18 23:57

새롭게 발매된 벨비아 50... (RVP 50)

단종되었던 적이 있지만, 최근에 재발매되었다. 거의 8,000원에 육박하는 무시무시한 가격 때문에 쉽게 손이 가는 필름은 아니다.

더욱이 ASA 50이라는 저감도 필름.

대낮에도 아주 제한적인 용도로만 쓸 수 있다.

풍경을 찍고 싶다면 삼각대 필수.

일단, 색이 엄청나게 진하다.

일반적으로 슬라이드 필름 자체가 원색 재현에 뛰어난 편이라고 하지만, 벨비아 50은 그 수준을 넘어선 찐득한 색감을 선사한다.

포티아는 어딘가 청명한 느낌을 주는데, 벨비아는 그 정반대랄까...

점액질 색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느낌이다.

프레임에 원색이 많은 경우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유채꽃밭이나 단풍 같은...

저감도인 탓도 있지만, 색온도가 주광용이기 때문에 실내에서 사용이 까다롭다.

메츠 플래시 54MZ-4i와는 색온도가 잘 맞지 않기 때문에 인물을 찍으면 보기 싫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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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의 필름으로 찍는 사진

Posted 2007/10/10 22:37

리뷰 카테고리에 있지만 리뷰까지는 아니고, 간단한 감상이랄까...

최근 사진의 대세는 누가 뭐라고 해도 디지털이다.

때문에 디지털과 포토샵에 관련된 책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자연히 필름 관련 서적들은 점점 적어지게 되었고, 전문가나 마니아만을 위한 전문서 들만 남게 되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필름 사진을 해 보려고 해도, 온통 어려운 이야기만 쓰여 있는 책 들 뿐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책들은 찾기 힘들었다.

때문에 기본적인 지식 조차 없이 필름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고,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필름에의 입문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다.

저자인 이루는 이 점에 착안하여, 최근 조금씩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 필름 사진에 대한 입문서로 이 책을 집필했다.

필름 사진을 한다면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알고 있으면 좋은 다양한 필름 상식 들을 담고 있다.
 
입문자는 물론 이미 필름으로 사진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내용들이 많으므로, 필름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한 권 쯤 사서 읽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책 값은 만오천원이지만,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현상소 큐픽에서 컬러 네거티브 필름 1롤 현상 + 스캔 과 슬라이드 필름 1롤을 현상 할 수 있는 무료 쿠폰(총 7,000원 상당)을 제공하므로 7,000원이 빠지는 셈이다.

아... 사실 내가 저 현상소에서 일하고 있다는 건 비밀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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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대군

    | 2007/10/11 17:51 | PERMALINK | EDIT | REPLY |

    여유가 생기면 꼭 보고파요...호호..ㅡ.ㅡ

  2. BlogIcon Kusakaze

    | 2007/10/13 11:14 | PERMALINK | EDIT |

    결혼했으니 이제 여유도 없을텐데 -_-

  3. BlogIcon 바위풀

    | 2007/10/13 01:58 | PERMALINK | EDIT | REPLY |

    조만간 사야겠군요.

  4. BlogIcon Kusakaze

    | 2007/10/13 11:13 | PERMALINK | EDIT |

    블로그 잘 봤습니다.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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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나라 리뷰

산요의 거지 같은 작태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적절한 제품이 등장한 것 같다. 에네루프의 대용으로 충분 할 듯.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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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커진다.

필름나라 제공으로 리뷰를 하게 되었다...
시간도 부족했고 애초에 생각한 것들을 다 담지 못해서 안타깝다.
시간이 좀 나면 업그레이드 판을 만들어 볼 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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