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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CuFic'

28 POSTS

  1. 2008/06/11 늙었나보다
  2. 2008/01/28 빛, 방울 방울 (2)
  3. 2007/12/21 무력함 (4)
  4. 2007/11/30 Barbed wire
  5. 2007/11/25 (2)
  6. 2007/11/25 해바라기
  7. 2007/11/12 人生의 樂
  8. 2007/11/12 Rollei 35 S + Vista 400
  9. 2007/11/05 hole (2)
  10. 2007/11/05 고양이들은 다 그렇다 (2)
  11. 2007/11/05 빛 좋던 오후
  12. 2007/11/05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늙었나보다

Posted 2008/06/11 02:12

Click to enlarge...


나도 이제 풍경을 찍는 걸 보니,

늙어진 모양이다...

변산반도에서,

학보사연수...


현상 / 스캔 : 큐픽
RB67 + 6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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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방울 방울

Posted 2008/01/28 18:40

클릭하면 커진다.

연말 연시가 되면 전등을 켜놓는 곳이 많다.

방울 방울...

중국산 카메라 텍사(시걸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로 촬영한 사진이다.

카메라 자체는 중국산이지만, 곧 죽어도 중형이라 135와는 화질의 수준이 다르다.

필름은 코닥 포트라 800. 그레인이 아주 거칠지만 나름의 맛이 있는 필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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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기♪

    | 2008/01/28 22:39 | PERMALINK | EDIT | REPLY |

    중형사진은 접해보기 어려운데 좋은사진 봤습니다.
    깔끔하네요.
    중형은 사진 가로세로 비율이 조금 다른가봐요.
    거의 정방형으로 보이네요.
    제가 지식이 부족해서^^

  2. BlogIcon Kusakaze

    | 2008/01/29 03:49 | PERMALINK | EDIT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형에는 여러가지 규격이 있습니다.

    일반 135는 3:2 규격뿐이지만(다른 규격도 있으나 거의 다 사라졌죠) 중형은 카메라마다 다르게 찍힙니다.

    1:1(정방형) 비율의 6*6, 3:2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6*45, 6*6보다도 살짝 더 크게 찍히는 6*7, 파노라마 규격의 6*11이나 6*12 등등 다양한 규격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6*45와 6*6입니다. :)

    시걸이나 야시카 맷 같은 카메라는 아주 저렴하지만 사진은 저렴하지 않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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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함

Posted 2007/12/21 07:53

Click to enlarge...


시스템 앞에서 개인은 무력하다...

여러가지 가치들은 모조리 제거되며,

부품으로 전락할 뿐이다.

Rollei 35 S
필름은 아마도 아그파 비스타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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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piece

    | 2007/12/21 11:20 | PERMALINK | EDIT | REPLY |

    흠...사진 찍을 수 있는 여유...부러울 따름...;;

  2. BlogIcon Kusakaze

    | 2007/12/21 21:24 | PERMALINK | EDIT |

    이번이 마지막 야비군이라...

    여유는 없었어요 -_-

  3. BlogIcon 얼음구름

    | 2008/02/02 20:05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어느덧 5년차... -_-..
    흐미;;..

  4. BlogIcon Kusakaze

    | 2008/02/02 20:09 | PERMALINK | EDIT |

    ㅎㅎ 아직 조금 더 남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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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ed wire

Posted 2007/11/30 20:05

Click to enlarge.

철조망.

담장 위에 도사린 철조망은,

불신의 상징.

벨비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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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7/11/25 09:46

길. 어디로 통해 있는 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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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툴툴툴

    | 2008/02/28 21:02 | PERMALINK | EDIT | REPLY |

    물레방아간?

  2. BlogIcon Kusakaze

    | 2008/02/28 21:17 | PERMALINK | EDIT |

    요즘 너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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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Posted 2007/11/25 07:22

이제 겨울.

내년에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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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의 樂

Posted 2007/11/12 20:56
술과 사진...

마지막 남은 디카를 그녀에게 줘 버리고 나니...

이제 디지털은 폰카(아예 사용하지 않는다) 뿐이다.

역시, 아무리 디지털이 편하고 빠르다고 해도... 필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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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i 35 S + Vista 400

Posted 2007/11/12 17:08

롤라이 35 S를 구해서 10롤 이상 정도를 찍어 본 지금...

크기나 만듬새(물론 싱가포르산이 독일산 보다 못하지만) 등 여러가지 면에서

크게 만족하고 있다.

많이 찍어 보니 이제야 사진 비스무리 한 것들이 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135 포멧으로는 최강의 snap, candid 카메라가 아닐까 싶다.

노 파인더로 샷을 날리다 보면 이따금 의도하지 않았거나,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잘 나오는 사진들이 있어서 깜짝 놀라곤 한다.

특히 HFT 코팅(T*의 롤라이 OEM, 즉 이름만 다르고 똑같다) 덕에 화질이 장난이 아니다.

요즘은 F5보다 이걸로 찍는 사진이 훨씬 더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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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e

Posted 2007/11/05 22:37

ho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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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

    | 2008/03/28 20:26 | PERMALINK | EDIT | REPLY |

    사진 잘 찍으시네요

  2. BlogIcon FROSTEYe / Kusakaze

    | 2008/03/28 20:51 | PERMALINK | EDIT |

    음...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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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다 그렇다

Posted 2007/11/05 02:34

부르면

듣는 둥 마는 둥 한다.

달리 고양이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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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piece

    | 2007/12/18 14:32 | PERMALINK | EDIT | REPLY |

    허허허

  2. BlogIcon Kusakaze

    | 2007/12/19 21:39 | PERMALINK | EDI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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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좋던 오후

Posted 2007/11/05 02:26
충무로.

Nikon FG + AF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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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Posted 2007/11/05 02:14

밀란 쿤데라도,

예비군 훈련에 참가했던 것일까...

정말 이러고 앉아있으면,

내가 뭘하고 있는 걸까,

라는 자괴감과

여러가지 궁상망상몽상이 더해져서,

결국

결론은 하나가 된다.

"에잇 좆 같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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