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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Nikkor MF 24mm/2.0'

7 POSTS

  1. 2007/12/17 히메
  2. 2007/10/10 살기 좋아진 건가...
  3. 2007/10/08 퇴근
  4. 2007/10/08 덜덜이
  5. 2007/09/21 야밤의 골목길
  6. 2007/09/18 휴식 중
  7. 2007/09/15 moving in night

히메

Posted 2007/12/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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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고 찍기...

니콘 FG + 슈퍼리아 400
니꼴 MF 24mm F=1:2

슈퍼리아 400은 '대단히'까지는 아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필름이다.

실내에서의 색온도가 약간 오락가락하지만, 주광 하에서는 괜찮게 나오는 편이며,

관용도는 좀 떨어지지만 입자가 비스타 100 정도(혹은 그 이상)으로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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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아진 건가...

Posted 2007/10/10 00:30
은평구에 이마트가 들어선 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이마트가 들어서고 나서 근방의 땅값이 올랐다거나 하는 사소한 일들이 있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좀 더 지나자 상권이 생기더니, 이젠 근처에 줄줄이 하이마트니 뭐니 저니 해서 큰 양판점 들이 속속 들어서기 시작했다.

큰 건물도 하나 둘 생기고, 큰 식당도 생기고.

주변에 살고 있고, 내 명의로 되어 있는 집을 소유하고 있다보니 일단은 반갑다.

은평구는 원래 천사원, 정신병원 같은 혐오시설이 있던 곳이다.

그러다보니 이런 급작스런 발전이 어리둥절 하다.

게다가 진관내, 외동을 깡그리 밀어버리고서 명박타운 이라는 것이 생긴다니 사람들이 더더욱 붐비게 될 것이고...

아무튼 그런 바람을 타고 얼마 전 이마트 옆에 전자랜드도 하나 들어섰다.

도우미 아가씨들이 쭉쭉빵빵 긴 다리로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안녕 안녕 하기도 하고.

뭔가 흥청망청한 분위기다.

뭐 나쁘진 않다.

물론 좋지도 않다.

조용한 게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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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Posted 2007/10/08 02:30

비오는 날, 퇴근 행렬.


Mr.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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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이

Posted 2007/10/08 02:27
사진을 크게 보려면 클릭합시다.


꼬랑지를 누르면 덜덜덜 떤다.
그래서 덜덜이.
현재 어디론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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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골목길

Posted 2007/09/21 00:12

센츄리아 200 + F5 + MF 24mm + FDI 스캔(큐픽)

급하게 대충 스캔한 것이라서 색을 제대로 잡지 못했다.

센츄리아 필름의 특징이라면 blue가 좀 과할 정도로 올라온다는 것인데...

잘 보정해도 어딘가 파란 끼를 머금고 있는 걸 보면 참으로 신비한 필름(?)이다.

아무튼 원래 대로라면 제대로 보정해서 원색에 가깝게 재현하는 것이 정석이겠지만,

오히려 잘못 스캔한 지금의 색감이 더 매력적이라서 그냥 올려본다.

이처럼 우연에 의한 결과물이 더욱 매력적일 때가 종종 있다.

망가진 결과물이라도 다시 한 번 다른 시각으로 살펴보자.

혹시 또 아는가. 소 뒷발에 쥐가 아니고 호랑이를 잡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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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중

Posted 2007/09/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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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Disturb...

Nikkor MF 24mm/2.0

아마도 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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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in night

Posted 2007/09/1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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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서...

밤거리의 매력을 사진으로 온전히 담아내기는 힘들다.

뭐랄까, 사진기는 눈으로 보는 만큼 표현해 주지 못한다.

어떤 부분에서는 사진기가 사람 눈 보다 좋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

사진은 사각의 프레임 안에 세상을 잘라 넣어야 하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 광경과 차이가 더욱 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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